프로이트, 아들러 등 심리학은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언어이다.

종종 주변 사람들이 심리학 책을 읽고, 어떤 학자의 말이 맞다.

누구는 틀렸다라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심리학은 과학이 아닌 인문학, 언어로써 접근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심리학이라는 과학 위에 인간이 만들어진 것이 아닌

인간의 감정과 심리를 토대로 심리학은 발전해왔습니다.

결국에 모든 심리학은 정답이 아니고.

역설적이게도.

또 모든 심리학은 정답일 수 있어요.

중요한 것은 내가 어떤 것을 선택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심리학 책들을 보면 각자의 맹점이 존재합니다.

프로이트는 유년기를 중요하게 생각했지만. 인간의 선택과 자유의지를 지나치게 무시했다는

비난을 받기도 하죠.

아들러는 인간의 선택에 집중했고, 엄청난 화제가 되었죠.

트라우마, 무의식과 같은 프로이트의 심리학이 훨씬 익숙한 우리에게

우리가 간절히 바라면 이룰 수 있다는 선택과 자유의지는 신선했습니다.

이렇듯 심리학은 어떤 명백한 정답이 있는 과학분야가 아닙니다.

내가 필요한 순간에 따라 프로이트 아들러 융 로저스 모두가 정답이 될 수 있고,

필요에 따라 언어를 사용하듯이 우리가 선택할 수 있죠.

과거의 아픔을 이해하고 자신을 돌아보는 과정에서는 프로이트의 심리학이

우리에게 큰 위로가 될 수 있어요.

그리고 무엇인가 새로운 도전을 하는데 있어서는 아들러의 심리학이

용기를 줄 수 있고,

대인관계 사회생활에서 어려움이 있는 경우에는 융의 이론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중요한 것은 필요에 따라 선택하는 것이죠.

이 글을 보고 계신 분들은 분명 몇가지 고민을 가지고 있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헤매던 도중 이 글을 읽게 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비욘드어스 블로그나 홈페이지에 있는 칼럼들은 여러분들이 문제를 해결하는데

실마리가 되어줄 수 있을것이라 확신합니다.


비욘드어스는 심리상담을 진행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신건강전문요원와 문제를 파악하고, 목표를 설정한 후.

동기강화와 피드백을 통해 구체적인 행동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컨설팅합니다.

홈페이지의 전문가 칼럼을 전부 읽어본 후 공감이 되는 경우에만

컨설팅 신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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