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연민에서 빨리 벗어나야 하는 이유

자기연민

: 스스로를 불쌍히 여기는 마음, 태도


자신의 문제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의 경우

자기연민에 빠져있는 것을 쉽게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문제를 불쌍하게 여기고, 자신의 책임을 회피하는 일종의 합리화라고 볼 수 있습니다.

책임을 회피함으로써 문제를 해결 할 수 없도록 합니다.

건강한 태도와 건강하지 못한 태도

성격이 소심한 사람이 인간관계에서 불만을 느끼고 있다고 생각해봅시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필연적으로 대인관계를 맺어나가게 되고,

그 과정에서 자신의 소심한 성격이 걸림돌이 되고 있는 것이죠.

건강한 태도와 건강하지 못한 태도로 나누어서 비교해보겠습니다.

건강한 태도의 경우

“내가 성격이 소심해서 대인관계나 커뮤니케이션에서 어려움이 있구나.

어떻게 하면 이 문제를 극복 할 수 있을까?”

1. 대인관계와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책을 읽는다.

2. 주변 사람들에게 대인관계에 대한 조언을 얻는다.

3. 전문가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건강하지 못한 태도의 경우

“어려서부터 화목하지 못한 가정에서 성장해서 이런 결과가 나타난거야.

“왜 나는 이런 환경에서 태어나서 성장한걸까?”

어떤 것이 옳고 그르냐의 문제가 아닙니다.

어떤 것이 나에게 도움이 되는지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위의 건강한 태도가 나에게 도움이 된다고 이야기를 할 것입니다.

나의 생각과 결정이 세상을 만들어낸다.

나의 생각은 행동에 영향을 주고, 내가 선택한 결정들은 모든 세상을 만들지는 않지만.

적어도 내 주변 세상은 내가 결정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내가 어떤 직업을 선택함으로써 내 주변 세상 사람들은 나와 비슷한 직업을 가진 사람.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로 채워지게 되는 것처럼요.

부정적인 생각은 연습과 훈련을 통해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어렵지만 분명히 가능하다고 말씀드립니다.

“나는 왜 이런 삶을 살아야하지? 다 가정환경이 좋지 못했기 때문이 아닐까?”

라는 부정적인 생각이 든다면.

“지금까지는 쉽지 않은 삶을 살았지만. 이제는 내가 선택할 수 있어.”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찾고, 변하기로 결정하자.”

나의 생각과 결정이 나의 세상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당신은 부정적인 세상속에서 살겠습니까?

어렵게 생각하지 말 것 모든 건은 심플하다.

사람들이 쉽게 변화하지 못하는 것은 생각과 두려움 때문입니다.

사람은 ‘항상성’이라는 것을 가집니다. 아무리 좋은 변화라 하더라도.

우리는 현재의 불편한 상황이 익숙합니다.

그렇기에 변화 앞에서 우리는 두려움과 스트레스를 느낍니다.

이것은 ‘진화심리학’적으로 선사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 우리의 뇌가 그렇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 두려움은 허상이라는 것입니다.

두려움은 내가 만들어낸 것이고, 실제로 존재하는 위험이 아닙니다.

고민을 시작하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집니다.

결국 결정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지요.

변하기로 선택하면 됩니다.

비욘드어스 홈페이지의 전문가 칼럼만 읽어도 스스로 변화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로 결정하면 됩니다.

모든 것을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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