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을 바꾸고 열심히 살고 싶은 당신은 자신을 바꿀 수 없다.

자존감컨설팅 비욘드어스입니다.

제목이 자극적이지요?

습관을 바꾸고 열심히 살고 싶은 당신은 자신을 바꿀 수 없다.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특히나 수 년 이상을 지속해온 생활 습관을 고치는 것은 정말 어렵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들은 항상성을 가집니다.

물질을 포함해서 인간의 심리 또한 마찬가지에요.

예를 들어서. 지금의 회사보다 좋은 조건의 회사로 이직기회가 생겼을 때.

모든 사람이 이직하는 것은 아니에요.

지금이 조금 불편하고 불행하더라도 내게 익숙하기 때문에 항상성을 유지해요.

인간은 이 항상성이 깨어질 때 불편하고, 불안정하다고 느낍니다.

상황은 삶을 지배한다. 삶을 지배할 수는 없지만 상황을 지배 할 수 있다.

우리가 변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을 인정해야만 합니다.

누구나 올해부터는 열심히 살아야지.

책도 읽고, 운동도 좀 하고 누구나 결심하지만 쉽지 않습니다.

우리의 삶과 행동을 지배할 수는 없지만.

상황을 통제함으로써 우리의 행동과 삶 또한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갈 수 있습니다.

한번 생각해봅시다.

‘내일 아침 6시에 일어나서 꼭 1시간 조깅을 해야지!’라고 스스로 다짐을 한 것과

새로사귄 여자친구에게

‘내일 아침 6시에 일어나서 우리 조깅하면서 데이트하자!’라고 상대방과 약속을 했을 때

어떤 경우 조깅을 할 확률이 높아질까요?


제 예시를 들어볼게요.

누구나 그렇듯 저도 책을 읽는 것이 도움이 된다는 것은 항상 머리 속에 가지고 있었어요.

하지만, 집에 돌아오면 책을 한번 펴는 것이 어디 쉬운가요?

스마트폰으로 유튜브를 보고, 게임을 하고 하다보면 시간이 금방 가고 또 잘 시간이 되죠.

그래서 저는 상황을 통제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독서모임을 만들자! 라고 생각한거죠.

이것은 스스로에게 ‘책임감 부여’를 한거에요.

내가 스스로와 약속을 한 것이 아니라. 약속을 공식화하고 지킬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었죠.

저는 이렇게 상황을 통제함으로써 독서습관을 만들었고.

일주일에 1권 읽기라는 습관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자신을 과대평가 하지 마라.

사람은 누구나 항상성을 가지고 있고, 현상황에서 안정감을 느낍니다.

새로운 습관을 들이고, 익숙하지 않았던 것을 하는 상황에서 불편함을 느낍니다.

누워서 쉬는 것 보다 책을 읽는 것이 도움이 된다는 것은 누구나 머리로 이해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하는 사람의 비율은 정말 극히 드물어요.

독서모임을 운영해보았지만 꾸준히 나오는 사람은 10명 중에 1명도 되지 않아요.

우리는 10명 중에 1명일 확률보다 10명 중에 9명일 확률이 훨씬 큽니다.

그들이 게을러서 책을 멀리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자연스러운거에요.

편안한 것으로부터 떨어지고 불편하더라도 습관이 되기 위해서는 스스로를 과대평가 하지 말고,

상황을 통제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비욘드어스는 단순한 심리상담이 아닙니다.

정신건강전문요원이 직접 컨설팅을 진행하고, 자존감 생활습관 개선에 대한 계획을 수립

진행과정을 피드백합니다.

아무나 컨설팅 진행하지 않습니다. 저의 글들을 읽어보시고 공감이 되는 경우에만 문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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