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행복을 막는 고정관념

인간은 누구나 행복을 추구합니다.
삶의 과정에서 여러가지 목표를 가지지만.
가장 위에 우리가 목표를 세우는 근본적인 이유는 바로 ‘행복’입니다.

행복해지려 우리는 노력하지만.
그 노력을 방해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고정관념이죠.
고정관념 중 가장 우리를 방해하는 것은 우리 자신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자신에 대한 이미지를 가집니다.
한번 생각해볼까요?

나는 OO한 사람이야.

에 들어갈 수 있는 내용 5가지만 한번 고민해보세요.

5가지정도는 금방 생각 해낼 수 있습니다.

나는 성실한 사람이야.
나는 적극적인 사람이야.
나는 긍정적인 사람이야.
나는 친절한 사람이야.
나는 행복한 사람이야.

이런 식의 좋은 이미지들이 있을 수도 있고

나는 부정적인 사람이야.
나는 게으른 사람이야.
나는 멍청한 사람이야.
나는 우울한 사람이야.
나는 외로운 사람이야.

와 같은 부정적인 이미지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나에 대한 생각의 내용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스스로에 대한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나는 성실한 사람이야.’라는 나에 대한 이미지를 가진 사람은 자신의 게으름을 죄로 여깁니다.

사람이 항상 성실할 수는 없습니다. 컨디션이 안 좋아서, 기분이 안 좋아서, 내키지 않아서 어떤 일을 게을리 할 수 있고, 또 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스스로 그것을 용납하지 못한다면 불행으로 가는 지름길인 것이지요.

스스로에게 어떤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는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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